26.04.27

벌써 백수 생활하는지도 6개월이 다 지나고 7개월째로 향해가는 중입니다. 이력서 넣고 면접도 보고 합격도 받아보고 했지만, 왜 이렇게 하나같이 합격하는 곳들은 리뷰도 2점 대 혹은 1점 대 회사들이고, 면접을 보러 가도 쎄한 느낌만 받는지 모르겠네요...이제는 그냥 방향성이고 뭐고 시간만 버리는 느낌이라, 그냥 합격하는 곳이 어디든 들어가야 하는건지...점점 시간이 갈 수록 한심한 제 모습이 뭐라 해야 할지...막막합니다...이직 준비하면서 백수 생활이 이렇게 긴게 보통, 평균인가요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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